[특별 세미나] Developing novel TB therapies: The current status of the field
2026-01-12
[한국파스퇴르연구소 특별 세미나]
Developing novel TB therapies: The current status of the field
한국파스퇴르연구소가 1월 20일(화) “Developing novel TB therapies: The current status of the field”를 주제로 스페셜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이번 세미나는 결핵 치료제 개발을 선도하고 있는 독일 뮌헨 대학교 미하엘 휠셔(Michael Hoelsher) 교수가 연사로 참여하여 신규 결핵 치료법의 임상 개발 현황과 국제 협력 전략 등을 다룰 예정입니다.
Hoelscher 교수는 뮌헨대학교 열대의학연구소 소장이자 감염내과 전문의로 Fraunhofer 면역·감염·팬데믹 연구소를 이끌고 있습니다. 기초연구, 임상시험, 공중보건을 아우르는 중개연구에 중점을 두고 연구를 수행해 왔으며, 지금까지 50건 이상의 다국가 임상연구에 참여해왔습니다. 최근에는 국제 결핵 신약 개발 컨소시엄인 IMI-UNITE4TB 프로젝트의 과학 책임자(Scientific Leader)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세미나에서는 현재 임상 개발 단계에 있는 신약 후보군과 2상 임상시험 결과를 소개하고 베다퀼린의 내성 확산에 따라 글로벌 3상 임상시험이 직면한 주요 과제들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질 예정입니다.
아울러,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결핵 및 기타 감염병 극복을 목표로 하는 UNITE4TB 컨소시엄과 독일 감염연구 네트워크(DZIF)에 대해서도 소개할 예정입니다.
국내외 연구자 및 관련 분야 전문가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