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기술·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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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파스퇴르연구소의 항생제내성연구실(ARL)은 Pseudomonas aeruginosa, Staphylococcus aureus, Streptococcus pneumoniae, Mycobacterium tuberculosis를 포함한 항생제 내성 병원균을 표적으로 새로운 치료제를 개발하는 데 전념하고 있습니다. 다제내성 ‘슈퍼박테리아’와 약제내성 결핵의 급증은 전 세계 공중보건에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혁신적인 항균 및 항결핵 치료 전략의 개발이 시급한 과제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ARL은 세균 생리와 내성 기전에 대한 근본적 이해를 심화하고, 정교한 표현형 및 표적 기반 스크리닝 플랫폼을 구축하며, 이를 통해 치료 가능성이 높은 새로운 분자 후보를 발굴하는 연구 전략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ARL은 다제내성 결핵을 포함한 결핵 치료제의 혁신적 후보물질 Q203을 발견하는 데 핵심적 역할을 한 고유의 세포 기반 표현형 스크리닝 기술을 활용하여 Mycobacterium tuberculosis를 표적으로 하는 신규 물질 탐색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활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장수진 박사

코너 조셉 우드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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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귀남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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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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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배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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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원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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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주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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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제얀 라마찬드란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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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준 (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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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민정 (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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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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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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